기획전시: 서도호전
상설전시: 고미술

잘못 끊어
기획전시+상설전시 티켓으로 저렴하게 보았다.
고미술 기대안했는데
보다보니 신기하고 재밌었음.

집속의 집.

어ㅓㅅ, 어디서 많이 보았다.
'나 런던에서 봤던건데!?'
런던에서도 찍었던 사진.

아핳하 신기해.



서도호 작가님이
실제로 살았던
뉴욕아파트를 [폴리에스테르 패브릭+철사]
그대로 재현한 작품.


드로잉과 영상 + 설치미술 [별똥별]작품은
턱이 빠질정도로
'ㅁ'


시간나면
한번 더 보러 가고싶다.

5mile
식사기다리던 중에
creative director
우종완을 보았다.
요즘 안좋은 시기에 아는 척 하는 것도 그렇고,
난 그냥 식사준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