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2011_9 London


 

오전 일정이 나와 맞아, 언니들과 함께 집을 나선 아침.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관광사진

버스타고 물어물어 도착한 대영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British Museum.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다 못볼것 같은 규모다.

고고학에 관심많은 친구들은 좋아할듯.
























































사전에 오디오가이드를 다운받아 갔지만.
몇 점 보다가
포기.흐규



































으어

'o'



































오후일정으로 인해
2시간 정도 구경하다 기념품샵에서 간단히 기념품사고
언니들과
convent garden으로.

































점심으로 EAT.에서
간단히 샌드위치와 커피로 때우기로 했다.
종류가 많으므로
신중히 고르고 골라.







































사람들이 모여든 광장에 앉아



































샌드위치와 아이스 라떼를 먹기로 했음.








































햄이 맛있어서 보이길래 난 요거.








































짐 캐리 닮으신 아저씨가 외발자전거를 타실 모냥입니다.
샌드위치를 우걱우걱 먹으면서
구경.


































끼약



































오후일정은 달라 언니들하고 바이하고,
나는 닐스야드로.












































형형색색의 뒷골목
NEAL'S YARD

오후 햇살에 여유롭게
브런치를 먹는 언니오빠들이 많았다.



































조그만한 상점

HANDMADE JAM을
기념으로 샀지만.
깜빡하고 기내에 가져가
결국 홍콩항공사에 걸렸다.
나는 히드로공항은 보내줬는데
왜 안되냐고 한쿡말로 떼를 써봤지만,
항공사아주머니는
내가 칭얼대자
한국어로 단호하게"안돼!!!!!!"라고 해서
헙!하고 잠깐 벙찐후에...




주섬주섬 짐을 챙기고 잼은 홍콩에 남겨졌다.





















































디자인상점들이 많아.
구경구경




























템플교회에 가보기로 했다.
템플 교회를 물어물어





































교회가 꽤 안쪽에 있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중
 성가대 합창단 소리가 들려

찾음. 꺅
안에는 못들어가보고
벤치에 앉아 음악소리를 들었다.
조으다.
프랑스 남자랑 같이 들었다. 헤헿























털레털레 돌아다니다.
템즈강이나 보자해서
저녁거리 사들고
벤치에 앉아
저녁을 먹었다.
해가 지는 런던을 멍때리며 바라보다
숙소에 가서 쉬고싶어

오늘일정. 마침.